<출연 : 최원희 서울문화재단 축제제작팀장>
저글링과 접시돌리기, 공중곡예, 서커스의 대표 종목들인데요.
눈으로만 보는 것을 넘어,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인기입니다.
서울문화재단에서 온 가족이 서커스 단원이 되는 마법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는데요.
서커스 연습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.
강수지 캐스터.
네 저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에 나와 있습니다.
서울문화재단 축제제작팀 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.
<질문 1> 우리가 나와 있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가 어떤 곳인지부터 소개해 주시죠.
<질문 2> 그렇군요. 서커스를 배울 수 있다고요?
바다시즌7게임
<질문 3> 어떤 서커스 종목을 배울 수 있나요?
<질문 4> 그럼 이번 <서커스 피크닉>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?
<질문 5> 이처럼 서커스를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, 전문 예술가의 서커스도 관람할 기회가 있나요?
오늘 말씀 고맙습니다.
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.
손성훈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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