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디어·아트 융합전시 '드림 라이트(DREAM LIGHT)' 중 '빛의 하모니'.
수원문화재단은 개천절, 한글날 연휴를 맞아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다채로운 미디어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.
수원시미디어센터는 미디어 장비를 이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볼 수 있는 한옥형 복합미디어문화 공간이다. 미디어·아트 융합전시 '드림 라이트(DREAM LIGHT)'와 미디어도서관 등 상설 콘텐츠를 비롯해 영화,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.
# 무료로 즐기는 전시·콘텐츠
상설 전시 'DREAM LIGHT'는 수원의 역사와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냈다. 수원의 과거와 현재, 미래를 빛과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과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, 센터 1층부터 3층까지 전 층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.
이와 함께 2천600여개의 DVD를 볼 수 있는 미디어도서관도 운영한다. 영화뿐만 아니라 미디어에 관한 도서도 무료로 열람 가능하다.
# 영화·드라마 속 수원을 만나는 시간
이번 연휴에는 '수원 로케이션 DB 전시·체험'을 통해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활용된 수원의 다양한 공간과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. 오는 3일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, 이달 30일부터는 전시를 운영한다.
스탬프를 겹쳐 찍어 작품을 만드는 '스탬프 박스', 웹앱을 활용해 수원의 촬영 장소를 소개하는 '나만의 포스터 만들기', 영화·드라마 속 장면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'로케이션 포토존' 등 체험과 함께 전시, 리뷰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
바다이야기 예시 종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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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튜디오 상설 체험 프로그램.
# 스튜디오 특별 개방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
개천절과 한글날 연휴에는 평소 일반인에게 개방하지 않던 스튜디오를 특별 개방한다. 오는 3~5일, 9~11일에는 단체 사전예약으로 운영하던 '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'도 일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다.
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은 실제 방송국을 옮겨놓은 듯한 전문 방송시설에서 미디어 제작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. 영상스튜디오에서 크로마키 체험을 하고, 소리스튜디오에서 더빙 체험을 할 수 있다. 체험은 약 10~20분 소요된다. 현장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.
연휴에는 평소 일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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